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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칼럼

    써마지 온다 조합이 떠오르는 이유

    안녕하세요 먼저 다가가는 의사 유앤아이의원 안산점 대표원장 이민우 입니다. ​ ​ ​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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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뻐지는 시간, 유앤아이
    Apr 13, 2026
    써마지 온다 조합이 떠오르는 이유

    안녕하세요 먼저 다가가는 의사

    유앤아이의원 안산점 대표원장 이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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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마지랑 온다 리프팅을

    같이 하는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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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마지랑 온다 둘 다 가성비 리프팅 시술이 아니라서 둘 중에 하나 선택해서 받으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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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마지가 더 유명하다고 해서요." 혹은 "요즘 온다가 안 아프게 리프팅된다고 해서요." 라고 많이 말씀하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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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지 시술만으로 피부 고민이 해결되면 좋으나, 대부분은 복합적인 얼굴 고민을 가지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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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지방으로 인해 라인이 울툴불퉁하고 잔주름이 있는 그런 상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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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 보니, 하나의 시술보다 피부 상태에 따라 조합하여 시술했을 떄, 그 효과가 더 잘 나타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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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그 중에서도 써마지 온다 조합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이유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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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리프팅 시술, 왜 하나만으로는 부족할까요?

    • 써마지 온다, 어떻게 받아야 효과적일까?

    • 조합 시술 시 주의할 점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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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마지 온다

    리프팅 시술,

    왜 하나만으로는 부족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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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프팅 시술은 무작정 얼굴을 끌어올린다는 개념보다는, 어떤 층에 어떤 자극을 주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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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어, 써마지는 고주파 방식으로 표피와 진피처럼 비교적 얕은 층을 자극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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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잔주름, 늘어진 결, 탄력 저하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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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다려주는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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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온다는 마이크로웨이브 방식으로 더 깊은 지방층까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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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심부볼, 이중턱, 불독살처럼 처짐이 눈에 띄는 부위에 적용했을 때 지방을 줄이면서 리프팅 효과를 만들어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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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극 층이 다르다 보니, 다양한 피부고민이 있는 분들께서 써마지 온다 조합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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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적 더 입체적이고 정돈된 얼굴선을 기대할 수 있으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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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마지 온다

    써마지 온다, 어떻게 받아야 효과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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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프팅 시술을 단순하게 비교하면 자꾸 한쪽의 장점만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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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실제 얼굴은 한 층으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고민하셔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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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겹쳐 있는 층을 각자 담당하는 시술이 조합되었을 때 더 자연스럽고 전체적인 개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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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어, 턱선 주변에 지방이 많고 피부가 얇은 분이라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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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다로 지방을 정리하고, 써마지로 표면을 정돈하는 식으로 시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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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샷수는 어떻게 설정해야 효과를 느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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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써마지는 단독 시술 시 600샷 전후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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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온다와 함께 조합할 경우에는 각 장비의 역할과 타겟 층을 고려해 부위별로 샷 수를 배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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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어, 온다로 지방층이 많은 부위를 타겟하고 써마지는 잔주름이나 피부결을 정리하는 식으로 접근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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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써마지의 총 샷 수는 300~600샷 사이에서 조절되고 온다는 부위 면적에 따라 강도나 횟수가 조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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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써마지는 600샷'이라는 고정된 기준보다는, 조합 시술의 목적과 각 부위의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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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마지 온다

    조합 시술 시 주의할 점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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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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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무조건 두 시술을 받는다고 모두 효과적인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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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살이 너무 없는 분은 온다로 지방이 더 빠지면 꺼져 보일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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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로 탄력 저하가 크지 않은데 써마지 고용량을 쏘면 피부가 예민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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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기기 종류와 에너지 세기 조절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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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 장비일수록 효과를 보기 위해선 더 높은 에너지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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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는 자극과 화상의 경계를 잘 조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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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조합 시술일수록 ‘무엇을 할지’보다 ‘어떻게 접근할지’가 더 중요하다고 설명드리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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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마지와 온다는 각자 타겟하는 층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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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조합했을 때 얼굴 전체의 입체감, 탄력, 윤곽 개선에 있어 더 안정적이고 시너지 있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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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시술은 동일한 방식이 아니라, “누가 받느냐에 따라” 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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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샷이라는 숫자, 써마지냐 온다냐의 선택보다 더 중요한 건 지금 내 얼굴 상태에 맞는 맞춤 방식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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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담 갖지 마시고, 필요한 만큼만 나에게 맞게 설계하는 리프팅에 대해 고민해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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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안산 유앤아이 대표원장 이민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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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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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다가가는 의사, 이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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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앤아이의원 안산점 | 안산피부과·울쎄라피 프라임·써마지·클라리티2·피코슈어·보톡스·필러·리쥬란·포텐자·젠틀맥스프로플러스 피부과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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