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필러 처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안산필러
처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안녕하세요 먼저 다가가는 의사
유앤아이의원 안산점 대표원장 이민우입니다.
'필러는 처음인데 괜찮을까요?
어떻게 맞아야 자연스럽게 되나요?'
필러 시술을 앞두고 막연한 걱정과 궁금하신 점이 정말 많으실 텐데요.
시술이 아프진 않을지, 부자연스럽진 않을지, 필러가 이동하지 않을지 등등.
그래서 필러가 처음인 분들이 꼭 알아야 할 3가지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려볼게요.
필러 시술에 대해 불안함을 갖고 계시다면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안산필러 시술이 처음이라면
필러는 어떤 부위에 많이 하나요?
통증과 부작용 그리고 녹이는 방법
나에게 맞는 필러는?
안산
필러는 어떤 부위에 많이 하나요?
필러는 피부의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에 특정 물질을 주입하여 처진 피부나 주름을 펴주는 시술 중 하나인데요.
나이가 들수록 변화가 눈에 띄는 부위인 팔자주름, 이마, 입술, 코, 턱 등에 주로 시술합니다.
필러에 주로 사용되는 성분은 히알루론산인데요.
히알루론산은 세포를 접착시키고 수분을 끌어당겨 피부의 보습과 탄력 개선 역할을 하는 성분이에요.
나이가 들어서 처지거나 주름이 깊어진 부위에 필러를 주입하면 주름이 자연스럽게 펴지고 탄력이 생기게 되는데요.
주름이 개선되면서 인상이 부드러워지고 또렷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필러를 맞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지 궁금하실 텐데요.
과도한 표정을 짓거나 시술 부위를 세게 문지르는 행동만 피해 주신다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아요.
시술 후 붓기가 심하다면 냉찜질을 해주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안산필러
통증과 부작용 그리고 녹이는 방법
많은 분들이 필러 시술에 대해 걱정하시는 부분은 바로 통증과 부작용인데요.
특히 이마 필러가 다른 부위에 비해 통증이 심하다고 알고 계실거예요.
이마는 피부가 얇고 신경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다른 부위와 비교했을 때 자극에 민감합니다.
시술 전 마취크림을 바르고 20-30분 후 시술하기 때문에 통증은 많이 감소되실 거예요.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 통증이 더 느껴지실 수 있는데요.
여성분의 경우 생리 직전 혹은 피곤하거나 몸살 기운이 있을 때는 통증이 더 느껴지실 수 있어요.
필러 시술은 컨디션이 좋은 날 받으시면 통증 걱정을 조금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필러의 부작용으로 붓기와 멍, 통증과 붉은 기, 이물감과 비대칭이 있을 수 있는데요.
대부분 며칠 내로 가라앉게 되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비대칭이나 원하는 모양이 나오지 않았을 경우 필러를 녹이는 히알루로니다아제를 사용하면 됩니다.
필러가 이동하거나 원하는 모양이 나오지 않았을 때 히알루로니다아제 효소를 이용하여 필러를 녹여 복귀하면 됩니다.
이처럼 필러는 첫 주입부터 정교한 디자인을 잡아야 이동 없이 자연스럽게 안착되는데요.
따라서 필러 시술 경험이 많은 의료진에게 환자의 피부 상태와 전체적인 이미지를 고려하여 시술을 받으셔야 필러 이동의 부작용을 줄이실 수 있어요.
안산필러
나에게 맞는 필러는?
나에게 맞는 필러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먼저 시술 부위와 원하는 효과 그리고 지속 기간을 고려하셔야 하는데요.
히알루론산 필러는 다양한 부위에 사용이 가능하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녹는 성질이 있어 일시적인 효과를 원하실 때 적합한 필러에요.
반면 아테콜과 같은 반영구 필러는 장기적인 효과를 원하는 경우 적합한데요.
깊은 주름이나 함몰된 부위에 적합한 필러지만 제거가 어렵고 부작용 발생 시 장기간 지속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나에게 맞는 필러를 선택하실 때는 나의 피부 상태 그리고 원하는 효과에 대해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셔야 합니다.
필러 시술은 의학적 시술이므로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안산필러는 단순히 얼굴을 예쁘게 만드는 시술이 아닙니다.
나의 피부 상태에 맞는 필러를 선택해야 하며 원하는 디자인 그리고 녹이는 방법까지 아셔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볼 수 있는 시술이에요.
따라서 필러를 고민 중이시라면 저렴한 가격만 고려하기 보다 필러 시술 경력이 많은 실력 있는 의료진에게 시술받는 걸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산 유앤아이 대표원장 이민우였습니다.
<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