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Blog
    플레이스 바로가기
    피부칼럼

    울쎄라 온다 비교, 같이 받으면 좋은 이유

    울쎄라 온다 비교, 같이 받으면 좋은 이유 안녕하세요 먼저 다가가는 의사 유앤아이의원 안산
    예뻐지는 시간, 유앤아이's avatar
    예뻐지는 시간, 유앤아이
    Apr 23, 2026
    울쎄라 온다 비교, 같이 받으면 좋은 이유

    울쎄라 온다 비교,

    같이 받으면 좋은 이유

    안녕하세요 먼저 다가가는 의사

    유앤아이의원 안산점 대표원장 이민우입니다.

    ​

    ​

    ​

    ​

    '울쎄라 온다 뭐가 달라요?

    같이 하면 효과가 2배인가요?'

    ​

    ​

    피부 탄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낀 적 있으신가요?

    ​

    ​

    볼살이 처지고, 턱선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시술이 바로 리프팅입니다.

    ​

    ​

    그런데 요즘은 리프팅도 하나만 받지 않는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

    ​

    ​

    ​

    많은 분들이 울쎄라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시지만, 요즘은 울쎄라랑 온다를 같이

    받는 분들이 더 늘어나고 있어요.

    ​

    ​

    같은 리프팅을 목표로 하지만, 작용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두 시술은 서로를 보완해주는 관계에 가깝기 때문인데요.

    ​

    ​

    이 글에서는 울쎄라와 온다의 작용 원리를 비교해보고, 어떤 경우에 함께 시술하는 게 효과적인지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

    ​

    피부 탄력과 라인 정리에 관심 있으셨다면, 오늘 내용이 꽤 도움이 되실 거예요.

    ​

    ​

    ​


    ​

    목차

    • 두 시술은 어떻게 다를까?

    • 이 조합, 어떻게 시술하면 좋을까요?

    ​

    ​

    ​


    울쎄라 온다

    두 시술은 어떻게 다를까?

    ​

    ​

    ​

    ​

    울쎄라와 온다, 둘 다 리프팅에 사용되는 장비라는 점은 같지만 사실은 접근 방식부터 다릅니다.

    ​

    ​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온다는 극초단파(마이크로웨이브)라는 서로 다른 에너지를 사용하는데요.

    ​

    ​

    울쎄라

    ​

    ​

    먼저 울쎄라는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해 근막층(SMAS)까지 에너지를 집중시켜 피부를 타이트하게 조여주는 리프팅 시술에 초점이 있습니다.

    ​

    ​

    4.5mm, 3.0mm, 1.5mm의 팁을 활용해서 피부 깊이에 따라 팁을 바꿔가며 리프팅을 유도하는 게 울쎄라의 핵심이죠.

    ​

    ​

    즉, 울쎄라는 피부가 탄력을 잃고 살이 늘어져 있는 경우, 느슨해진 조직을 조이는 데 도움을 주는 장비입니다.

    ​

    ​

    ​

    ​

    그런데 아무리 피부를 조여도 피부 아래에 지방이 많다면?

    ​

    ​

    탄력이 생겨도 지방이 받쳐주고 있으면 라인이 정리되기 쉽지 않겠죠.

    ​

    ​

    그래서 필요한 게 바로 온다입니다.

    ​

    ​

    ​

    ​

    온다는 극초단파를 활용해 리프팅 효과와 함께 지방 감소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

    ​

    극초단파 에너지를 피부 깊은 곳에 집중시켜 콜라겐 재생과 지방 분해를 유도하는 방식인데요.

    ​

    ​

    피부 속 수분 분자를 흔들어 열을 만들고 그 열로 지방세포를 줄여주는 방식이에요.

    ​

    ​

    온다의 2가지 팁

    ​

    ​

    특히 7mm 팁은 근막과 피하지방층까지 자극해 지방 분해와 리프팅 효과를 동시에 줄 수 있는데요.

    ​

    ​

    그래서 울쎄라도 처진 피부를 개선하는 데에는 효과적이지만, 지방이 많은 경우에는 온다가 더 높은 효과를 보일 수도 있는 이유입니다.

    ​

    ​

    ​


    울쎄라 온다

    이 조합, 어떻게 시술하면 좋을까요?

    ​

    ​

    ​

    ​

    울쎄라와 온다는 각각의 작용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날에 받아도 무방할 뿐 아니라 오히려 더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요.

    ​

    ​

    하지만 아무렇게나 시술을 받는다고 해서 효과가 좋아지는 건 아니겠죠.

    ​

    ​

    얼굴 구조, 피부 두께, 지방량 등을 고려해서 에너지 세기를 조절한 시술 계획이 꼭 필요합니다.

    ​

    ​

    ​

    ​

    일반적으로 울쎄라는 얼굴 리프팅에 필요한 샷 수가 최소 300~600샷 정도로 잡는데요.

    ​

    ​

    얼굴이 크고 피부가 두껍거나 목까지 포함하여 시술을 진행할 경우에는 1000샷 이상도 가능합니다.

    ​

    ​

    하지만 샷 수가 많아질수록 비용 부담도 커지기 때문에 대부분은 안면부 중심으로 울쎄라를 받으시게 되는데요.

    ​

    ​

    ​

    ​

    이럴 때 아래 턱 아래나 볼 아래의 지방 부위는 온다로 커버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

    ​

    온다 시술은 보통 한 부위당 6~12만 줄 정도의 에너지를 권장하기에 특히 이중턱이나 턱밑살, 불독살 같은 부위에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데요.

    ​

    ​

    울쎄라로 안면 리프팅을 하고 난 뒤 턱 밑 라인은 온다로 처리하는 병원도 많습니다.

    ​

    ​

    ​

    ​

    예를 들어, 울쎄라 300~400샷으로 얼굴 리프팅하고나서 온다 6~12만 줄로 이중턱 지방 분해하는 거죠.

    ​

    ​

    이렇게 진행하면 피부를 조이면서, 지방도 줄이고, 전반적인 얼굴 윤곽이 또렷해지기를 기대할 수 있으니까요.

    ​

    ​

    ​

    ​

    그렇다면 순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

    보통은 같은 날 시술을 진행하게 된다면, 울쎄라→온다 순서로 진행합니다.

    ​

    ​

    울쎄라로 먼저 피부 깊은 층에 리프팅 자극을 주고, 그 이후 온다로 지방층을 줄이면 조직 손상도 적고 회복도 빠르기 때문입니다.

    ​

    ​

    단, 피부가 많이 얇거나 예민한 분이라면 하루 이틀 정도 간격을 두는 경우도 있으니, 꼭 시술 전에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조율하는 게 좋습니다.

    ​

    ​

    ​


    ​

    ​

    ​

    ​

    울쎄라와 온다를 동시에 함께 사용하면 높은 효과의 리프팅을 기대해볼 수 있는데요.

    ​

    ​

    피부는 탄력 있게 올라가고, 지방은 슬림하게 줄어들면서 전체적으로 얼굴 라인이 또렷해지기 때문입니다.

    ​

    ​

    물론 이 시술들이 무조건 같이 해야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

    ​

    피부 타입, 지방 분포, 탄력 상태 등에 따라 울쎄라만으로도 충분한 분도 있고, 온다 위주로 관리해야 하는 분도 있습니다.

    ​

    ​

    ​

    ​

    그래서 중요한 건 내 얼굴에 맞는 방법을 먼저 찾는 것, 그리고 시술 목적에 맞게 조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이에요.

    ​

    ​

    오늘 이 글이 울쎄라 온다 조합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

    감사합니다 안산 유앤아이 대표원장 이민우였습니다.

    ​


    ​

    <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

    ​

    먼저 다가가는 의사, 이민우입니다.

    ​

    ​

    ​

    ​

    Share article

    유앤아이의원 안산점 | 안산피부과·울쎄라피 프라임·써마지·클라리티2·피코슈어·보톡스·필러·리쥬란·포텐자·젠틀맥스프로플러스 피부과 공식 블로그

    RSS·Powered by Inblog